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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가 1위부터 5위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마블(스튜디오)의 ‘캡틴마블’이 출격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그린 저예산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이하 ‘항거’)는 4일 4만411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항거’의 누적관객은 8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어서 신흥 종교 집단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사바하’가 3만7191명(누적관객 218만명)으로 2위,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 ‘증인’이 2만7595명(누적관객 231만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날 ‘극한직업’이 2만6880명(누적 1605만명) 4위, ‘자전차왕 엄복동’이 5959명(16만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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