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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사소한 다툼에서 시작된 일이 삿대질과 막말이 오가는 어른들의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된다. 심지어 부부싸움으로 번진다. 이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부모가 된 송일국은 “헬게이트가 열릴 걸 각오하고 있다”며 농담했다. 

“3월이면 입학해요. 처음 아이를 낳았을 때 JTBC ‘발효가족’을 촬영했거든요. 그때 대학생 아들 둘이 있던 박찬홍 감독님이 절 보더니 박장대소하더라고요. 첫마디가 ‘야 일국아. 아들 셋이냐’라며 웃었어요. 아들이 셋이면 피해자 부모를 만나 빌 줄 알아야 하고 경찰서에 가서 합의할 줄 알아야 한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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