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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가 이번 봄, 미국편으로 돌아온다.

푸드트럭에서 펼쳐지는 음식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현지에서 먹힐까?' 시리즈가 미국 편으로 돌아온다. 현지 입맛 저격을 위해 다시 한번 제작진과 출연진이 의기투합한 것.

지난해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편에서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 멘보샤, 칠리&크림새우, 깐풍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중국 본토는 물론, 대한민국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던 이연복 셰프가 다시 한번 현지 입맛 저격을 위해 나선다. 이번 미국 편에서 이연복은 특유의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한국인 소울푸드'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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