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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 무산 소송 선고가 연기됐다. 향후 조정 가능성도 열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6단독은 지난 27일 '믹스나인' 계약 불이행과 관련한 위자료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었지만 선고 기일을 연기했다. 재판부는 조정 회부를 결정하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양측에게 사실상 조정을 종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정회부란 당사자 간 상호 양해를 통해 소송을 해결하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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