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청와대가 이날 배포한 기념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배우 유지태는 10년 넘게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후원하는 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이제훈은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영화 '아이캔스피크'에서 주연 배우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윤봉길 의사의 종손배우 윤주빈씨도 '심훈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게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이날 윤주빈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첼리스트 이정란의 연주에 맞춰 절제된 목소리로 편지를 읽었다. 심훈 선생의 편지는 3.1운동으로 감옥에 갇힌 독립운동가 심훈 선생이 어머니께 쓴 편지다. 윤주빈은 신인 배우로 2016년 tvN 'THE K2'를 통해 데뷔했다,


http://naver.me/x3gVotOl



Picture 1.jpeg

 

Picture 2.jpeg

 

Picture 3.jpeg

 

유지태 - 10년 넘게 생존 위안부 할머니를 후원하는 나눔의 집 봉사활동
이제훈 - 아이캔스피크 주연 배우
윤주빈 - 윤봉길 의사의 종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