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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사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확실한 대세드라마로 자리잡으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 9회는 수도권 시청률 15.9%, 전국 시청률14.0%, 10회는 수도권 시청률 19.5%, 전국 시청률 17.2%를 기록, 지난 방송 수도권 시청률 최고치를 1.5% 포인트 경신했고, 전국 시청률 역시 최고치를1% 포인트나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최고 시청률은 2.5% 포인트나 상승한 22.6%로, 분당 시청률 곡선이 시종일관 가파른 상승세다. 2049 시청률 역시 타사 경쟁작 예능을 밀어내고 8.2%로 선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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