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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3.1절(삼일절)을 맞아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이준 열사 기념관에 한글 간판과 전시관 안내판을 기증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자신의 SNS에 "3.1운동 100주년인 날이 밝았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배우 송혜교씨와 함께 또 다른 의미 있는 일을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236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