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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수요일과 목요일, 전체 통합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수도권 기준 31회가 17.4%, 32회가 20.7%를 기록하며 목요일 전체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풍상(유준상 분)과 분실(신동미 분)은 기증자가 나타났다는 병원의 전화에 한 걸음에 달려갔지만 간을 기증해 줄 뇌사자의 가족들은 끝내 마음을 바꿨고, 두 사람은 허탈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 집에 돌아와 풍상의 손톱을 깎아주던 분실은 “오늘 실망했지?”라고 슬쩍 물었고, 풍상은 “아니라면 거짓말이고, 그 가족들 입장 이해돼. 장기기증이 쉽나 나 같아도 그렇게 못할 것 같아”라고 담담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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