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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의 종손 배우 윤주빈이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윤주빈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진정성을 담아 낭독했다.

그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첼리스트 이정란의 연주에 맞춰 엄숙하면서도 절제된 목소리로 편지를 읽어 감동을 더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7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