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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은 1일, 강단이(이나영)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펼치던 차은호(이종석)와 지서준(위하준)의 다정한 동침 현장을 포착했다.

강단이와 차은호는 첫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아는 누나와 동생의 오랜 역사를 지나 새로운 로맨스 챕터로 나아간 두 사람. 차곡차곡 쌓인 감정이 한 곳에서 만나며 걷잡을 수 없는 설렘을 선사했다. 달라진 차은호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던 강단이에게 명쾌한 답을 준 건 뜻밖에도 지서준이었다. “자꾸 새로운 문장들이 보인다. 내가 놓친 문장이 얼마나 많은지, 완전히 새로 읽는 것 같다”는 강단이의 고민에 지서준은 “그 책은 달라지지 않았다. 책을 읽는 사람인 단이씨의 마음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 순간 강단이는 차은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변했음을 깨달았다. 마침내 달콤한 입맞춤을 나눈 강단이와 차은호. 여기에 직진을 멈추지 않았던 지서준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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