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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소민은 "어머니는 양세찬을 아버지는 이광수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했다고. 무엇보다 전소민은 이광수 양세찬이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 의리 게임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위에서는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결혼 상대 범위를 좁혀 봐라"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둘 다 너무 친구"라며 철벽을 쳤다. 이어 그는 "제가 농담으로 세찬이에게 '3~4년 뒤에도 결혼 못 하면 나랑 결혼하자'고 말한다. 그런데 양세찬 역시 철벽을 치더라"라고 폭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2823500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