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가수 승리(28·이승현)가 향후 모든 일정을 취소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승리는 오는 3월 9일~10일 일본 오사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콘서트 일정을 부득히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어제 밤 오후 9시쯤 경찰에 자진 출석한 승리는 약 8시간 30분에 걸쳐 일련의 의혹들과 관련된 셩찰 수사에 성실히 임했다”며 “특히 성접대 의혹에 대한 엄중한 경찰 수사를 간절히 요청했다”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97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