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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대화의 희열 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신수정 PD와 가수 유희열, 김중혁 작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신지혜 KBS 기자가 참석했다.

'대화의 희열'은 시대를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명사와 사석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쇼로 지난해 9월 10부작으로 방송된 바 있다.

과거와 달리 토크쇼 자체가 많이 사라진 상황에서 '대화의 희열'은 포털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그동안 잘 알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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