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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탈북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등 많은 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이번에는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해 나섰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0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억 원이라는 금액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2015년부터 5년째 화상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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