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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남편의 게임중독 때문에 이혼했다”면서 “아이를 낳고서도 매일 새벽 3시까지 게임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어머니와 고부갈등도 있었다. 임신 9개월 차에 생일상을 요구했다. 차려드렸더니 ‘너희 엄마가 고생했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의뢰인은 “그래서 빨리 이혼하고 싶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친정 부모님이 계신 자리에서 욕을 하셨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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