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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 강경윤 기자가 만약에 조작해서 얻는게 뭐에요?
강경윤 기자 - 잃는게 훨씬많죠 잃는게 다죠 그리고 이준석 의원님 잘 아시겠지만 제가 고소왕이라고 불리는 강용석씨와 삼년간의 법정싸움을 했었잖아요 굉장히 치열하게
이준석 - 저도 이겼어요
강경윤 기자 - 아 그러셨어요 ? 아..
(이준석 나도 이겼다 어쩌구저쩌구)
강경윤 기자 - 아 하나정도? 저는 형사 민사 다 합쳐서 네 건 정도 들어왔었는데.. (웃음)

사실 그 법정싸움을 하다 보면은 취재에서 어떤 거 제일 조심해야되는지 잘 알거든요 허위를 정말 조금이라도 섞으면 안된다 이런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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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 후속은 준비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람들이 막 빨리 입장을 밝히고 해라 하는데 지금 사실 북미정상회담 중이잖아요
(일동 감탄)
강경윤 기자 - 제가 연예기자로써 제가 애국은 못할 망정 막 여론을.. 그렇게 몰면 안되기때문에.. 참고있기 때문에
(사회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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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자 그러면 빅뱅노래 중에 뭘 제일 좋아합니까?
강경윤 기자 - 거짓말?^^




https://youtu.be/PCDy3QfAbaY

49분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