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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가 발간한 에세이 '검사내전'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배우 이선균이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7일 한 방송관계자는 YTN Star에 "'검사내전'이 오는 11월 JTBC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공으로 이선균이 출연 물망에 오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검사내전'은 지난해 1월 김웅 대검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부장검사)이 펴낸 에세이집이다. 지난해 말 30쇄를 발행한 베스트셀러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2716210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