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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빈(31)이 데뷔 7년 만에 조심스럽게 독립운동가 고(故) 윤봉길 종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미약할지라도 잊혀져가는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내린 결정이다.

윤주빈은 2월 28일 대한민국 독립기념관(천안시 소재)에서 열리고 KB2 2TV를 통해 방송되는 KBS 2TV ‘100년의 봄'에 참여한다. '100년의 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3.1운동 100주년 전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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