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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OSEN 취재 결과, 치타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돼 내달 초 촬영을 앞두고 있다. 치타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셈이다.

이 영화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분장’ 이후 남연우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번 작품도 남연우 감독이 각본 및 연출, 편집을 직접 맡을 계획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독립 단편영화로 내달 초 크랭크인해 한 달 이내로 촬영을 마친다는 설명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27135330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