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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격적인 무대가 펼쳐지기에 앞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영상 편지를 보내왔다.

브라이언 메이는 "'불후의 명곡'에서 퀸의 스페셜 방송을 하게 돼 큰 영광이다"면서 "한국에서 저희에게 보내준 성원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희 음악으로 방송을 하는 것 또한 아주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23181505136?rcmd=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