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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첫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류진♥이혜선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송도에 살고 있다는 이들 부부의 모던한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정갈하게 꾸며진 침실과 더불어 아기자기한 두 아들 찬형, 찬호의 방이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류진은 "찬형이, 찬호의 아빠이자 24년 정도 된 배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내 이혜선은 "주부 12년차 이혜선이다"고 수줍게 인사했다. 이를 보던 박성광은 "너무 동안이셔서 따님(?)인 줄 알았다"고 이혜선의 미모를 에둘러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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