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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한 배두나(40)가 어느 덧 데뷔 20년 차를 맞았다. 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으로 데뷔 이래 첫 사극에 도전했다. 그는 여건이 된다면 '킹덤 시즌 3'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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