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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베큐 파티를 하던 중 천명훈 어머니는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멀쩡한 사람을 왜 자숙이라고 그러냐. 팽현숙 씨도 그 소리 하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친구 잘못 만나서 그러냐. 오히려 피해자다"라며 "뭐 좀 하려고 하면 옆에서 그렇게 돼서 일이 틀어지고 틀어지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이 살면서 실수 안 하고 잘못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렇지만 얘가 자숙할 정도로 그렇게 잘못한 건 없다"며 "나한테 가끔 짜증내는 것 빼고는 착하다. 진짜 속상했다. 귀한 막내 아들 갖다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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