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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1~4회를 한번에 몰아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

불금 불토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열혈사제'는 첫 방송 만에 전국 시청률 13.8%, 최고 시청률 18.3%(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쾌거를 낳으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안긴 드라마라는 반응이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굿닥터', '김과장'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펀치', '귓속말'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 여기에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완벽히 발휘되며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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