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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가 최연소 '5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김향기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최근 5천만을 돌파했다. 이미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신과 함께 – 인과 연' 시리즈로 최연소 쌍천만 배우에 오른 그는 최연소 오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김향기는 7살이었던 2006년 '마음이'로 영화에 데뷔했다. 이후 '늑대소년' '우아한 거짓말' '눈길' '특별 수사' 등 약20편에 가까운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하게 연기 내공을 쌓았고, 2017년 '신과 함께'를 통해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13일 개봉한 최신작 '증인'은 개봉 1주 만에 100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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