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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를 통해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을 사랑해주셨던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추운 겨울도 따듯하게 이겨내며 무사히 작품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그 사랑과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다음 작품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에서 악녀 민유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민유라의 섬뜩하면서도 냉혈한의 면모부터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엘리야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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