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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김남길의 피칠갑 모습이 포착됐다.

김남길은 ‘열혈사제’에서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모습과 코믹한 모습, 또 나쁜 놈들에게 분노의 펀치를 날리는 ‘열혈사제’ 김해일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김해일은 보통의 성직자와는 다른 까칠한 성격의 신부님이다. 특히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이었던 김해일의 과거는 그의 범상치 않은 사연을 짐작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작전 수행 중 폭파 사고로 아이들을 지켜내지 못한 김해일의 과거가 펼쳐졌다.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김해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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