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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아니라며 부인했다. 묘한 분위기, 연인임을 의심하게 만드는 증거들은 차고 넘쳤지만, 당사자들이 명확하게 선을 그으니 그저 아닌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JTBC 인기 드라마 'SKY 캐슬'이 만든 스타, 김보라(24)와 조병규(23)는 열애설을 부인한 것과 달리 실제로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팩트 체크'에 나선 <더팩트> 취재 결과 두 사람은 강남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지난달 불거졌던 열애설을 적극적으로 부인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현실 속에서 다정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맞춰 함께 영화를 보고 식사를 했으며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종편·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출연진·제작진과 함께 떠난 태국 푸껫 포상휴가를 다녀온 뒤에는 더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누가 봐도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https://news.nate.com/view/20190221n07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