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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라는 태후(신은경)의 심복 표 부장을 살해하려고 하나 써니가 그녀를 만류했다. 이에 유라는 “저 자식이 나한테 무슨 짓을 했는데. 내가 왜 이런 거지같은 황실에 들어왔는데!”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7년 전 주승(유건)이 누명을 쓰고 정신병원에 수감된 가운데 표 부장은 그의 집을 습격했다. 유라를 앞에 두고 표 부장은 “강주승이란 남자는 네 인생에 없었던 거야. 누가 물어도 평생 모른 척 해”라고 명령했다.

이에 유라가 “당신들 설마 우리 주승 씨한테 무슨 짓 한 거야?”라 물으면 표 부장은 임신 중인 그녀를 겁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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