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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의 배우 김의성이 어머니의 영화 감상평을 소개했다.

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어머니의 극한직업 감상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카톡 대화 이미지를 캡처했다.

김의성 어머니는 “극한직업 보고 왔다. 내 아들 빼놓고는 다 미친 것 같던데 많이 본다니 이해가 안간다”고 했다.

김의성은 극중에서 마약반을 호통치는 경찰서장 역을 맡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7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