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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주연들이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비지상파 최고시청률(23.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한 JTBC 'SKY캐슬' 배우들과 제작진은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최고 인기를 누린 드라마인 만큼 출국 현장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취재 경쟁이 뜨거웠다.

그런데 'SKY캐슬' 배우들을 기다린 것은 언론사뿐이 아니었다. 이 자리에는 고가의 카메라 장비로 중무장한 팬들이 대거 나타났다. 이들은 좋아하는 연예인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고 팬들과 공유하는 사람들로, 커다란 카메라 렌즈가 대포처럼 보인다고 해 '대포 부대'로 불리기도 한다. 염정아·김서형·윤세아·오나라·이태란이 아이돌이나 젊은 배우의 전유물로 여겨진 대포 부대를 몰고 다니며 'SKY캐슬'의 신드롬급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80590



기사에 언급된 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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