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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폭행, 마약 투약, 성폭력이 이루어져 왔다는 충격적인 주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일명 '승리 클럽'에 대해 그려졌다.

'승리 클럽' 버닝썬 사건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은 "승리는 군입대로 이사 자리를 사임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고, 승리는 사건 일주일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실질적인 클럽의 경영과 운영은 맡고 있지 않다. 약물, 성폭행 관련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7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