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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양식집 사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뚝경TV를 통해 4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방송 당시 그는 백종원이 함박스테이크의 맛 개선을 위해 코너스테이크 사장의 레시피까지 전수받을 수 있게 도왔지만, 솔루션이 종료될 때까지 조리법을 바꾸지 않았고, 태도 논란으로 이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조리 과정을 모두 바꿨는데 이 부분이 방송에서 빠졌다. 나는 사실과 다른 결말로 큰 비난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제작진이 한 행동을 안 했다고 조작해 방송하더라. 사실과 다른 결말로 인해 나는 크나큰 비난과 도를 넘는 인신공격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난 현재까지도 코너 스테이크에서 배운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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