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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용만은 “유재석 씨와 많이 얽혔는데 앞으로 함께할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유재석 씨와 함께 나오며 웃음을 줬던 시기를 시청자분들이 그리워하시는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 유재석 씨와 함께 방송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무한도전 시즌2’ 이야기도 나오는데 가능성이 없는가?”라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내게는 섭외 요청이 전혀 오지 않았다”고 투덜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06060640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