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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라디오스타’의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비는 ‘황금어장’ 속 하나의 코너로 출발한 ‘라디오스타’의 출연 당시 ‘무릎팍 도사’ 분량에 밀려 5분만 출연하는 굴욕을 당했다. 당시 ‘비의 5분 굴욕’은 큰 화제를 모으며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고 있다.

약 9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비는 작정한듯 “제가 안 나오는 거예요”라며 당시 온 집안 식구들과 방송을 지켜보던 상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지난 일을 회상하며 “속이 시원하십니까”라고 포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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