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1월 28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리포터>는 “안젤리나 졸리가 스릴러 영화 <도즈 후 위시 미 데드>(Those Who Wish Me Dead)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2014년 출간된 마이클 코리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로스트 인 더스트>의 각본을 쓰고 <윈드 리버>를 통해 연출력까지 인정받은 스릴러 분야의 귀재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신작이다.​

소설 <도즈 후 위시 미 데드>는 미국 몬태나 주를 뒤덮은 화재를 배경으로, 끔찍한 살인을 목격한 14살짜리 소년을 살인범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이들의 고군분투를 담는다. 목격자 소년인 제이스 윌슨과 그를 쫓는 살인범 블렉웰 형제, 소년의 신분을 숨기는 데 도움을 주는 에단과 앨리슨 서빈, 화재 감시탑의 근무자 한나 파버가 소설의 주요 인물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39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