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박신양이 촬영장에 복귀, 연기 투혼을 발휘한다.

배우 박신양 소속사 관계자는 2월1일 뉴스엔에 "박신양이 2월2일 예정대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촬영장에 복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신양은 지난 1월23일 5시간 동안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고 회복에 힘써왔다. 박신양의 허리 부상으로 2주 결방을 결정했던 '조들호2' 제작진은 지난 1월30일 촬영을 재개한 상황. 주인공인 박신양까지 2월2일 합류하면서 '조들호2'는 미뤄뒀던 촬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55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