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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탁 감독은 첫화서 1.7%의 시청률이 나왔던 것을 떠올렸다. 그는 "1.7% 시청률이 나온 날을 기억한다. 연출은 그런 시청률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촬영을 해야하는데 쉽지 않더라. 그날 오전에 편집 기사가 '이제부터 오를 일만 남았다'고 하더라. 그때 울컥했다.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는 척 했지만 연연하고 있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작가님과 통화를 했는데 작가님도 1.7%를 예상치 못했는지 서운함이 있는 것 같더라. 그때 제가 '2부는 시청률이 4%가 넘을 것이다'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작가님이 '그런 사례가 있냐'라고 되묻더라. 그 이후로 4%가 넘고 쭉쭉 시청률이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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