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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현이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손지현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극본 노혜영, 연출 민진기)에 출연한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영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이 누렸던 부와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고,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고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다.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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