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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또 21살 아들, 20살 딸 사진을 공개한 뒤 "난 아이들한테도 높임말을 쓴다. 이름을 안 부르고 '씨'를 붙인다. '방송 어땠어요? 봤어요? 나중에 기회 있으면 봐요' 이런다"며 남다른 훈육법을 공개했다.

이어 최수종은 "때린 적은 한번도 없다. 연년생이면 싸우는 일이 생긴다. '최은서씨 최민서씨 와보세요, 왜 그랬는지 얘기해보세요' 하면 쭉 얘기한다. 아이들이 처음 말을 배울 때 어머님이나 돌아가신 장모님께 얘기를 편하게 한다. 촬영 갔다왔는데 아이들이 말을 짧게 하는 거다. '이러면 안된다. 어르신들도 높임말을 하면서 예의를 배우게 해야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계속 존대말을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수종은 "지금은 아이들이 안 싸운다. 하희라 씨만큼 착하다. 아이들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하희라 씨가 없으면 살 수가 없다"고 강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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