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두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 해요. 아유... 내내 압도한다. 최고다. 난생처음 지킬 앤 하이드 본 여자. 하이드랑 머리카락 기장 같아서 영광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두나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분장을 한 조승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두나에게 장난을 치는 조승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7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