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이날 방송에서 닭 요릿집이 소개되자 MC 김성주는 "닭볶음탕 하면 그 가게가 떠오른다"며 이전에 출연했던 홍탁집 아들 권씨를 언급했다.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운영해온 홍탁집은 방송 후 주력 메뉴를 홍탁에서 닭볶음탕과 닭곰탕으로 바꿨다.

이에 백종원은 "오늘 아침에도 (권씨) 메시지를 받았다. 오전 5시50분에"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 때문에 잠을 못 잔다. 성실한 보고에 그만하라는 말도 못하겠다"며 "오전 5~6시에 출근 인증, 1시간 전후로 육수 인증, 오전 11시에 준비 끝 인증을 한다. 오후에는 마감·퇴근도 인증한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25&aid=000288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