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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측이 손예진과의 2차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동아닷컴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손예진이 미국에 체류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연락해 만난 적은 있다. 지인과 함께 만나 마트에서 장을 본 것이다. 그런데 이게 와전됐다. 마트에는 다른 지인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동갑내기 절친이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다. 현빈과 손예진이 유명인 탓에 두 사람만 부각돼 카메라에 찍힌 것 같다”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0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