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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38)이 현빈과 첫 연기호흡을 맞춘 소감으로 "남자인 내가 봐도 심쿵했다"고 밝혔다.

박훈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알코브호텔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초록뱀미디어, 이하 '알함브라')을 진행하며 이 같이 말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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