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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이 시청자들부터 비판 받고 있는데, 작가 송재정이 전작 MBC 드라마 'W' 당시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던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송재적 작가는 지난 2016년 'W' 종영 당시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직접 글을 올리고 "할 얘기는 많고 횟수는 제한되어 있고 제 필력은 딸리다 보니 의도치 않게 불친절한 전개가 진행된 것 같아 송구하다"며 시청자들에게 사과한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6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