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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미추리2’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2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시즌2’(이하 ‘미추리2’)에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1월 말에 녹화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더셀럽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했다.

지난 2017년 4월 ‘런닝맨’의 새 멤버로 합류한 전소민은 몸을 아끼지 않고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과 솔직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이광수의 공개연애로 벗은 난봉꾼 이미지를 고스란히 전해 받아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이번 ‘미추리2’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된 ‘미추리 8-1000’는 ‘미스터리 추척마을’인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제니, 송강이 출연했으며 이번 ‘미추리2’에서는 스케줄상으로 제니의 출연이 불발됐다. 제니의 빈자리는 스페셜 멤버가 대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