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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정 작가(46)에게 따가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tvN 주말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이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면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현빈(유진우)는 마지막 게임 버그 삭제를 위해 성당으로 향했고 박훈(차형석), 김의성(병준), 민진웅(서정훈)의 가슴에 차례대로 열쇠를 꽂으며 삭제했다. 그들은 모두 게임 내 버그였다.

현빈은 박신혜(엠마)와 만났고 이승준(박선호)는 버그 잔해 4개를 발견했다. 이어 게임이 리셋(초기화)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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