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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나길연’ 출연료 1억원 못 받아
해결방안 방송사 국한…정부도 손놔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웹드라마에서도 발생했다. 플랫폼이 다양해지는 만큼 제작 전반에 있어서 피해를 줄이는 보호 장치나 적용 가능한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나길연)의 주인공인 성훈은 출연료 1억여원을 받지 못했다. 성훈 측은 “법적인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방송가에서는 미지급 출연료를 쉽게 받지 못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기존 미지급 사태 및 해결 방안이 방송사와 제작사에 맞춰져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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