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2019년 새해를 장식한 첫 국민 코미디 '내안의 그놈'이 1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한국영화가 됐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200만 명 관객 동원까지 예측되고 있다.

20일 오후 2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 '내안의 그놈'이 누적관객수 150만1057명을 기록하며 9일 개봉 이후 12일만에 150만 명 관객고지를 점령했다. 이로써 손익분기점인 150만 명을 마침내 돌파했다.

앞서 '내안의 그놈'은 개봉 후 9일만에 10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단 3일만에 50만 명을 더했고 연일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관객감소율이 적어 200만 명 관객 동원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