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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집에는 크고 무거운 금고가 있었다. 홍석천은 박수홍에게 금고를 공개했다. 금고 속에는 홍석천이 아끼고 중요한 보물들이 있었다. 홍석천은 박수홍에게 금 거북이를 보여줬다.

금고 속에는 납골 공원 증서가 있었다. 홍석천은 "혹시라도 사고가 나거나 할 때 나 여기다 묻어주세요"라는 증서라며 설명했다.

박수홍은 "이걸 왜 2003년도에 해놨어?"라고 묻자 홍석천은 "내가 그때 죽을 고비를 한 번 넘겼거든"라고 말하며 2000년 당시 커밍아웃 이후 나쁜 생각을 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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